|
카테고리
이전블로그
|
너무 오랜만에 들리는 이글루스...
아... 조금은 낯설고... 또 조금은 정겹고... 내가 아는 이글루님들 아직 계시려나...? 강철체력님이 얼마전 다녀가신거 같긴한데...ㅡㅡㅋ 거의 1년여 만에 다녀가는데... 나의 흔적이 남았있단 사실이... 사뭇 뿌듯하게 느껴진다... 그리운 시간들이 고스란히 담겨져있네...
정리가 필요할 거 같으네요...
처음 이글루를 시작할땐 기대와 설렘으로 시작을 했었는데... 그리고 이글루를 통해 나를 보이고... 좋은 이글루님들과 많은 것들을 공유하고... 이것저것 아주 많은 것들을 즐겼는데... 어느새 게으름이란 단어가 주위를 게롭히는 군요... 그리고 또 다른 홈퓌로의 외도까지 더해져서... 참...ㅡ.ㅡ; 낮게 나는 새가 만들어가는 꿈을 안고 사는 이란 제 이글루가 아주 많이 정겨운데... 제가 요즘 왜 이러는지...그리고 어떻게 해야 할런지... 고민 좀 하고...정리 좀 해야 할거 같군요... ![]() 다행히 민들레가 떠나고...휴~ㅡ.ㅡ; 조만간 또 더위가 시작되겠죠~? 이글루님들 션하게 보내시라궁... 또 뻘짓거리 함 했습니다... 임산부나 노약자는 안보심이 좋으실텐데...ㅡ.ㅡㅋ
|
최근 등록된 덧글
낮게나는새님 싸이주소 ..
by 거울세상 at 11/13 헉!!!!!!!!! 진짜 진짜 백만.. by 낮게나는새 at 09/25 낮게나는새님 저 있어요.. by 거울세상 at 10/08 고민이 너무길다.ㅋㅋ by 강철체력 at 11/03 안녕하세요^^ 저도 "고.. by 거울세상 at 03/09 나만의 공간...
편히 쉬어갈 수 있는... 누군가와의 공감대를 이루는... 진솔한 모습으로 나를 보이는... 나만의 공간. |